(현)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 교수
(현)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AI-ICT 전문위원
(전)국가AI위원회 위원
(전)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원장
(전)미국 DePaul University 교수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 교수이자 빅데이터사회문제연구센터 및 메타필링랩스(Meta-feeling Labs)
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성태입니다.
지난 2012년 출범한 본 연구기관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다양한 사회 현안의 해결책을 모색해 왔으며, 최근에는 본격적인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기술의 진보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인간 고유의 감성'과 '정서적 상호작용'이라는 신념 아래 메타필링랩스를 새롭게 시작하며 인공지능(AI) 기술과 인간의 감성 지능을 융합하는 혁신적인 학술·실용 연구를 선도하고자 합니다.
특히 메타필링랩스는 AI와 인간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초지능 기술 환경 속에서 인간의 감정을 과학적으로 측정·분석하고 이를 지능화하는 정교한 연구 모델을 탐색하는 특별한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본 센터와 랩은 갈등 이슈 탐색, 미디어 공공 서비스 모델 구축, 가짜 뉴스 및 혐오 표현 탐지 등 전통적인 빅데이터·AI 기반 사회문제 해결은 물론, 메타필링 지수(Metafeeling Index) 개발 및 AI 기반 감성 코치 서비스 구현과 같은 독창적인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AI가 정서적 차원에서 인간을 이해하고, 인간과 AI가 상호 보완적인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센터장으로서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함과 동시에, AI 시대에 필수적인 인간 중심의 감성 지능 생태계를 확장하는 연구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학계, 정부 부처, 산업계와의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연구 성과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미래 연구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연구 환경을 고도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기술의 한계를 넘어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는 AI, 그리고 AI와 인간이 상생하는 따뜻한 미래를 열어가는 여정에 메타필링랩스와 빅데이터사회문제연구센터가 늘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태 드림 (고려대학교 미디어대학 교수 / 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