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은 성과와 웰빙을 좌우하지만, 여전히 가장 측정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메타필링 랩스는 감성지능(Emotional Intelligence)을 데이터로 측정하고, 그 결과를 개인과 조직이 실제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바꿉니다.
감성지능은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가
감성지능이 높은 조직은 실제로 다른 결과를 만드는가
AI의 발전과 동시에 인간에게 주어지는 감성 역량은 무엇인가
메타필링 랩스는
인간의 감성 지능(Emotional Intelligence)이 개인과 조직의 성과, 웰빙, 그리고 사회적영향력에 미치는 심층적인 영향을 탐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감성지능 측정과 개발
감성지능을 재는 표준화된 척도를 만들고, 개인별 프로파일을 산출합니다.
측정에서 그치지 않고 결과에 맞춘 훈련 프로그램을 설계해 효과까지 검증합니다.
리더십
리더의 감성지능이 팀 성과와 구성원 몰입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분석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감성지능 기반 리더십 모델을 개발합니다.
조직문화
조직 안의 감성 수준이 문화와 성과에 남기는 흔적을 데이터로 추적합니다.
진단 결과는 조직문화 개선 전략으로 이어집니다.
의사결정
감정이 판단을 흐리는 순간과 오히려 판단을 돕는 순간을 구분합니다.
실험과 뇌 영상 데이터로 그 경계를 찾습니다.
협상
협상 테이블에서 감정을 읽고 다루는 능력이 결과를 얼마나 바꾸는지 측정합니다.
검증된 전략은 교육 프로그램으로 만듭니다.
인간과 AI
사람과 AI가 함께 일할 때 무엇이 잘되고 무엇이 어긋나는지 관찰합니다.
AI 시대에 필요한 감성 역량과 협업 방식을 설계합니다.
생체 신호 — 뇌파(EEG), fMRI
자기 보고 — 설문, 심리검사
행동 관찰 — 실험, 협상 시뮬레이션, 360도 다면평가
텍스트·빅데이터 — 텍스트마이닝, 소셜 데이터 분석
연구 — 학술 논문과 세미나로 결과를 공개합니다.
진단 — 개인과 조직의 감성지능 수준을 측정하고 해석해 드립니다.
교육 — 측정 결과에 맞춘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합니다.
협력 — 기업·정부기관과 함께 연구 결과를 현장에 적용합니다.
메타필링 랩스는 사람이 중심에 있는 기술과 조직을 연구합니다.
Meta Feeling Labs 는 인간 중심의 미래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을 통해 감성 지능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연구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